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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FSD 구독 취소 환불 가능! — 하루 사용 5천원

2025 모델Y 주니퍼에서 FSD를 하루 구독·취소하니 월 15만원이 5천원으로 정산됐다.

분류스마트DIY
읽는 시간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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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y0-DIY 작업 요약

  • 상품 — 풀 셀프 드라이빙(감독형) 구독, 앱 표기 월 ₩150,000
  • 이번 정산 — 하루 사용 후 취소, 카드 5,000원 (2026-08-22, 영수증으로 직접 확인)
  • 차량 — 2025년식 모델 Y 주니퍼, 중국산. FSD 본기능 불가, EAP 가능
  • 한 일 — 테슬라 앱에서 구독 → 같은 날 구독 취소
  • 난이도 — 하 (앱 조작). 운전 감독은 별개

테슬라 FSD 구독은 앱에서 월 15만 원이다. 나는 2025년식 모델 Y 주니퍼를 탄다. 중국산이라 풀 셀프 드라이빙 본기능은 안 되고, 향상된 오토파일럿(EAP)만 된다. 그래도 앱 상품 이름은 풀 셀프 드라이빙(감독형)이다. 일시불로 살 돈이 없어서 구독제를 켰다. 하루 쓰고 같은 날 취소했더니, 카드 청구가 5,000원으로 남았다. 테슬라 공식 앱의 구독 취소 정산이다.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거나 카드 취소를 넣은 기록이 아니다.

한눈에 보기

하루 쓰고 취소하니 5천원이 청구됐다.

  • 불편: FSD 일시불은 낼 돈이 없었다. 중국산이라 본기능 FSD도 막혀 있다.
  • 시도: 테슬라 앱 업그레이드에서 풀 셀프 드라이빙(감독형)을 하루 구독했다.
  • 취소: 같은 경로의 업그레이드 관리에서 구독 취소를 눌렀다.
  • 결과: 최초 구독 때는 15만 원 결제로 잡혔다가, 카드에는 5,000원이 찍혔다.
  • 계산: 월 15만 원을 30일로 나누면 하루 5,000원이다. 이번 청구와 숫자가 같다.
테슬라 앱 구독 탭의 풀 셀프 드라이빙(감독형) 월 150000원 상품 카드
구독 탭의 풀 셀프 드라이빙(감독형). 화면에 월 ₩150,000으로 적혀 있다.

1. 일시불이 안 돼서 구독제를 켰다

일시불 낼 돈이 없어서 구독제를 켰다.

FSD를 사고 싶었다. 살 돈이 없었다. 그래서 울며 겨자먹기로 구독제를 골랐다. 매달 15만 원을 고정으로 넣을 생각도 없었다. 필요한 날에 켜 보고, 앱에 있는 구독 취소로 끄는 길이 있는지만 확인하고 싶었다.

이 글은 그 화면을 남긴 기록이다. 테슬라를 속이는 법이 아니고, 고객센터에 사정을 호소한 글도 아니다. 공식 앱에 있는 구독·취소 버튼을 그대로 눌렀다. 약관과 요금은 테슬라가 바꿀 수 있다. 아래 숫자는 2026년 8월 22일, 내 앱과 카드 화면이다.

2. 중국산 모델Y는 FSD가 안 된다

중국산 모델Y 주니퍼는 FSD가 안 된다.

내 차는 2025년식 모델 Y 주니퍼, 중국산이다. 풀 셀프 드라이빙은 이 차에서 막혀 있다. 되는 건 향상된 오토파일럿(EAP) 쪽이다. 그런데 테슬라 앱 상품 이름은 여전히 풀 셀프 드라이빙(감독형)이고, 가격도 월 ₩150,000이다. 상품 화면 기능 목록 아래에는 추후 출시 예정 — 풀 셀프 드라이빙(감독형)이 적혀 있다.

그래서 이 글의 ‘FSD 구독’은 앱에 적힌 이름 그대로다. 내가 하루 켜 본 실사용은 EAP 범위다. 차선 변경은 자동차 전용 도로, 운전자 승인(핸들 저항)이 필요하다는 문구도 같은 화면에 있다. 감독형이다. 손 놓고 자는 기능이 아니다. 충전기 셀프 시공을 포기했던 것과 결이 다르다. 그때는 법이 막았고, 전기차 충전기 자가설치를 포기한 기록으로 남겨 두었다. 이번은 앱 결제다.

테슬라 앱 풀 셀프 드라이빙(감독형) 상품 화면 아래 추가 버튼과 월 15만 원 안내
추가를 누른 뒤 결제로 넘어가면 바로 구독된다. 기능 목록 아래 ‘추후 출시 예정’도 같이 보인다.

3. 테슬라 앱에서 FSD 구독하는 방법

테슬라 앱 업그레이드에서 바로 구독된다.

차 안 화면이 아니라 휴대전화 테슬라 앱이다. 순서는 짧다. 아래는 내가 누른 그대로다.

테슬라 앱 컨트롤 목록에서 업그레이드 메뉴가 빨간 네모로 표시된 화면
컨트롤 화면에서 업그레이드를 연다. 구독도, 취소도 여기서 시작한다.
테슬라 앱 업그레이드 화면에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카드가 빨간 원으로 표시된 화면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고른다. 연장 워런티 카드와 헷갈리지 않게.
테슬라 앱 구독 탭의 풀 셀프 드라이빙(감독형) 월 150000원 상품 카드
구독 탭의 풀 셀프 드라이빙(감독형). 화면에 월 ₩150,000으로 적혀 있다.
테슬라 앱 풀 셀프 드라이빙(감독형) 상품 화면 아래 추가 버튼과 월 15만 원 안내
추가를 누른 뒤 결제로 넘어가면 바로 구독된다. 기능 목록 아래 ‘추후 출시 예정’도 같이 보인다.

구독 순서 — 테슬라 앱 4단계

  1. 컨트롤에서 업그레이드를 연다.
  2.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고른다.
  3. 구독 탭에서 풀 셀프 드라이빙(감독형)을 고른다. 월 ₩150,000.
  4. 상품 화면 아래 추가를 누른 뒤 결제를 마친다. 바로 구독된다.

4. 구독 취소와 환불(정산) 방법

업그레이드 관리에서 구독 취소하면 된다.

환불 창구가 따로 있는 게 아니었다. 구독했던 그 앱, 그 업그레이드 화면으로 돌아가 취소를 누르면 끝이다. 민원 번호, 이메일, 카드사 분쟁은 넣지 않았다.

테슬라 앱 업그레이드 화면 하단의 업그레이드 관리 버튼이 빨간 원으로 표시된 화면
취소를 하려면 같은 업그레이드 화면 맨 아래, 업그레이드 관리로 들어간다.
테슬라 앱 관리 화면에서 풀 셀프 드라이빙(감독형) 만료일과 향상된 오토파일럿 환불 처리됨 표시
풀 셀프 드라이빙(감독형)을 고른다. 만료는 2026년 8월 22일. 그 아래 향상된 오토파일럿은 ‘환불 처리됨’으로 찍혀 있다.

취소 순서 — 업그레이드 관리 3단계

  1. 다시 업그레이드로 들어가 맨 아래 업그레이드 관리를 누른다.
  2. 목록에서 풀 셀프 드라이빙(감독형)을 고른다.
  3. 구독 취소를 누른다. 여기까지면 취소 조작은 끝이다.

관리 목록에는 프리미엄 커넥티비티 만료일, 풀 셀프 드라이빙(감독형) 만료일(2026년 8월 22일), 그 아래 향상된 오토파일럿 환불 처리됨, 오토파일럿 포함이 같이 보였다.

테슬라 앱 풀 셀프 드라이빙(감독형) 화면의 구독하기 버튼과 2026년 8월 22일 영수증
같은 날 취소 뒤 다시 구독하기가 떠 있다. 만료일과 영수증 날짜가 2026년 8월 22일이다.

5. 하루 쓰고 카드에 5천원이 찍힌 이유

하루 사용분으로 카드에 5천원이 찍혔다.

구독 직후에는 월 15만 원 결제로 잡혔다. 하루 쓰고 구독 취소를 하니, 카드 내역이 5,000원으로 바뀌었다. 가맹점 이름은 Tesla Korea_운영, 날짜는 26.08.22, 이용금액과 청구원금이 둘 다 5,000원이다.

2026년 8월 22일 Tesla Korea_운영으로 5000원이 청구된 카드 결제 내역 화면
카드 가맹점은 Tesla Korea_운영. 날짜 2026-08-22, 이용금액 5,000원.
항목화면·카드에 찍힌 값
앱 월 구독가₩150,000 / 월
구독·취소 날짜2026-08-22 같은 날
카드 청구5,000원 (Tesla Korea_운영)
15만 ÷ 30일하루 5,000원. 이번 청구와 같음
조작 경로테슬라 앱 업그레이드 → 구독 / 업그레이드 관리 → 구독 취소

일한 계산이 적용된 결과로 읽힌다. 월액을 쓴 날만 남기고 나머지를 테슬라가 다시 잡은 것이다. ‘숨은 환불 꿀팁’이나 편법이 아니다. 구독 상품을 공식 앱에서 취소하면, 그 정산이 카드에 반영된 사례다. 8월이 31일인 달의 계산식, 다음 달 청구서 최종본까지는 이 글에 없다. 안 봤기 때문이다.

6. FAQ — 검색으로 들어오는 질문

FSD 구독 취소는 테슬라 앱에서 처리된다.

Q. 테슬라 FSD 구독 요금은 얼마인가요?
A. 2026년 8월 22일 내 앱에는 풀 셀프 드라이빙(감독형) 월 ₩150,000으로 적혀 있다. 이후 가격은 테슬라 앱이 기준이다.

Q. 하루만 쓰면 정말 5천 원인가요?
A. 이번 카드 청구는 5,000원이었다. 월 15만 원을 30일로 나누면 하루 5,000원이다. 다른 날짜·다른 차·정책 변경 후의 금액은 이 화면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Q. 중국산 모델 Y도 FSD가 되나요?
A. 내 2025 주니퍼(중국산)는 FSD 본기능이 안 된다. EAP는 된다. 앱 상품명은 그래도 풀 셀프 드라이빙(감독형)이고, 기능 목록에 추후 출시 예정이 있다.

Q. 고객센터에 환불을 요청해야 하나요?
A. 이번엔 하지 않았다. 업그레이드 관리의 구독 취소만 눌렀다. 카드 가맹점은 Tesla Korea_운영으로 찍혔다.

Q. 법적으로 무조건 환불되나요?
A. 법률 조항을 이 글에 끌어오지 않는다. 내가 확인한 것은 테슬라 공식 앱의 구독 취소와, 그 결과로 남은 5,000원 청구 화면이다. 약관은 테슬라 것이고, 바뀔 수 있다. 법률 자문이 아니다.

Q. 매주 하루만 켜도 되나요?
A. 된다고 권하지 않는다. 이번 글은 방법이 앱에 있다는 기록이다. 반복 구독·취소의 제한 여부는 테슬라 정책이다. 나는 일시불이 안 돼서 하루를 확인해 본 것이다.

7. 남기는 말

공식 앱 정산이지, 편법 환불이 아니다.

필요한 날에 구독하고 취소할 수 있다는 걸, 화면으로 확인하고 싶었다. 중국산이라 FSD는 안 되고, 일시불 낼 돈도 없었다. 그래서 구독제를 켰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1. 가격은 앱이 기준이다. 이 글의 15만 원·5천 원은 2026-08-22 화면이다.
  2. 취소는 업그레이드 관리다. 별도 환불 창구를 찾지 않았다.
  3. 중국산 주니퍼는 FSD 본기능이 없다. 앱 이름과 실제 기능이 다를 수 있다.
  4. 감독형이다. 구독과 별개로, 전방과 핸들은 운전자 일이다.

안전·주의 · 풀 셀프 드라이빙(감독형)과 EAP는 운전자가 감독하는 기능이다. 전방을 보고, 핸들에 손을 유지한다. 졸음·휴대폰은 구독 여부와 관계없이 안 된다. 요금·환불·기능 제공 범위는 테슬라 약관과 앱 표기가 우선이다. 이 글은 2026년 8월 22일 개인 결제·취소 화면이며 법률 자문, 테슬라 공식 안내문이 아니다. 정책은 바뀔 수 있다.

다시 적고 끝낸다. 월 15만 원 구독을 하루 쓰고 취소하니, 카드에는 5,000원이 남았다. 테슬라 앱 업그레이드에서 구독하고, 업그레이드 관리에서 구독 취소하면 그 정산이 따라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