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전자기기 수리
에어컨 18도인데 안 시원 | 실외기 차양막 5,000원
18도로 켜도 찬바람이 없어 실외기를 만져 봤습니다. 다이소 차양막 5,000원, 3시간 뒤 재가동에서 찬바람이 나왔고 냉매 충전은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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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인덕션·로봇청소기·스마트폰까지 — 출장비 대신 직접 침범해 본 가전·전자기기 수리 기록. 내 모델에 맞춰 그대로 따라 할 수 있게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가전·전자기기 수리
18도로 켜도 찬바람이 없어 실외기를 만져 봤습니다. 다이소 차양막 5,000원, 3시간 뒤 재가동에서 찬바람이 나왔고 냉매 충전은 하지 않았습니다.
가전·전자기기 수리
사설 수리 약 20만원, 센터 약 30만원을 본 뒤 부품 약 10만원으로 바꿨습니다. 화면이 켜지고 기본 터치는 확인했고, 지문 성공률·최대 밝기·터치 정확도는 수치로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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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이 안 켜져 콘센트·코드부터 봤습니다. 이 사례는 메인보드 커넥터가 빠져 있었고, 부품 추가는 이 글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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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청소 1대 약 15만을 보기 싫어 스탠딩·벽걸이를 직접 분해했습니다. 보유 공구면 추가 0원, 없으면 소모품 2~3만이고 냉매 배관은 손대지 않았습니다.
가전·전자기기 수리
올려놓는 인덕션 단차 때문에 상판을 잘랐습니다. 인조대리석을 멀티커터로 잘랐고, 보양을 덜 해서 청소가 본작업보다 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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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A 직배수 모델 동봉 키트로 연결했습니다. 급수를 안 잠가 물이 샜고, 나사산에 테프론을 감아 막았습니다. 다른 피팅에는 그대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가전·전자기기 수리
폭우 뒤 카메라 렌즈 안에 결로가 생겼습니다. 보유 공구로 닦아 부품비 0원이었고, 방수는 포기했으며 작업 중 액정도 손상됐습니다.
가전·전자기기 수리
접힘부 얼룩으로 센터 22만을 받았습니다. 메인 LCD+키트 약 2.7만 원에 힌지 케이블 약 3,500원을 더해 약 3.05만 원, 작업 약 3~5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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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가 짧아 업체 20만 견적을 받았습니다. 바깥 19mm를 재고 내경 16mm 호스+조인트 10,390원으로 이었고, 작업 약 1~2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