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y0-DIY 작업 요약
- 앞글 — 하루 구독 후 취소, 카드 5,000원. 워드프레스 하루 정산 기록 · 네이버 같은 글
- 이번 실험 — 2박 3일 여행에 FSD와 프리미엄 커넥티비티를 3일 사용 후 해지
- 구독 때 결제예정 — Tesla Korea_운영 150,000원 + 9,900원 (9월 8일 화면, 9월 6일 건)
- 해지 다음날 정산 — 같은 건이 15,517원 + 1,024원 (9월 9일 화면)
- 여행 증거 — 2026-09-08 공주 슈퍼차저 22.0000 kWh, ₩7,458
- 계정 — 이번 실험 기준으로는 막히지 않음. 앞으로의 결과는 모름
테슬라 FSD 구독을 하루 쓰고 취소하니 카드에 5,000원이 찍힌 적이 있다. 그 글에 「여러번하면 그 계정으로 구매가 막힙니다」라는 댓글이 달렸다. 경고를 읽고, 이번엔 2박 3일 여행 일정에 맞춰 3일을 쓰기로 했다. 구독은 카드에 150,000원과 9,900원으로 승인됐고, 집에 와서 바로 해지했다. 2–3일 뒤 반영된다고 보였는데 다음날에 15,517원과 1,024원으로 바뀌었다. 계정은 이번에도 막히지 않았다. 아래 숫자는 내 카드·충전 화면이다. 테슬라 공식 일할 공식을 적어 둔 글이 아니다.
한눈에 보기
3일 쓰고 해지하니 15,517원이 남았다.
불편: 월 15만 원을 통째로 내기엔 여행이 짧았다. 앞글 댓글은 여러 번 하면 계정이 막힌다고 했다.
시도: 2박 3일 일정에 FSD와 프리미엄 커넥티비티를 같이 켰다.
화면: 9월 8일 결제예정에 Tesla Korea_운영 150,000원과 9,900원이 떴다.
해지: 여행 끝나고 집에서 바로 끊었다. 반영은 다음날에 보였다.
결과: 같은 9월 6일 건이 15,517원과 1,024원으로 남았다. 계정은 막히지 않았다.
하루 5천 원 글 다음에 댓글이 달렸다
하루 5천 원 글에 계정 경고가 달렸다.
앞서 적은 하루 구독 후 5,000원 정산과 같이, 나는 FSD를 하루 결제해 보고 취소해서 일할로 5,000원이 나온 사실이 있다. 네이버에도 같은 기록을 올려 두었다.

댓글은 2026년 8월 31일 10:55다. 문장은 이렇다. 「그거 여러번하면 그 계정으로 구매가 막힙니다. 두세번 더 해 보시면 알게되실꺼예요.」 나는 「헐 그건 몰랐네요」라고만 답했다. 그 경고를 보고 이번 여행을 실험으로 쓰기로 했다.
이번엔 2박 3일 여행에 3일을 쓰기로 했다
이번엔 2박 3일 일정에 3일을 썼다.
하루가 아니라 일정 길이만큼 켜 보고 싶었다. 2박 3일 여행에 맞춰 3일을 쓰기로 했다. 장거리 안내서를 쓰려는 계획이 아니라, 댓글 경고가 이번에도 맞는지 내 카드로 확인하려는 실험이다.

여행 중 충전 화면이 하나 남았다. 2026년 9월 8일 오후 2:32, 공주 슈퍼차저. 22.0000 kWh, ₩339/kWh, 합계 ₩7,458. 이 글의 본편은 충전 요금이 아니다. 그 일정에 차를 실제로 굴렸다는 증거로만 둔다.
구독은 카드에 15만 원과 9,900원으로 찍혔다
카드 예정에 15만 원과 9,900원이 떴다.
FSD와 프리미엄 커넥티비티를 같이 켰다. 구독 조작은 앞글과 같은 테슬라 앱 업그레이드 경로다. 이번 글은 그 버튼을 다시 나열하지 않는다. 남는 것은 카드가 승인한 숫자다.

9월 8일 결제예정금액 화면이다. 9월 6일 일요일 칸에 Tesla Korea_운영이 두 줄이다. 150,000원과 9,900원. 둘 다 일시불로 적혀 있다. 150,000원은 FSD 구독, 9,900원은 프리미엄 커넥티비티로 내가 매칭한 숫자다. 화면 가맹점 이름은 둘 다 Tesla Korea_운영이다.
해지는 집에 와서 바로 했다
집에 와서 바로 구독을 해지했다.
2박 3일 일정을 마치고 집에서 바로 끊었다.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거나 카드 취소를 넣은 기록이 아니다. 앱에서 구독을 해지한 뒤, 카드 예정 금액이 언제 바뀌는지만 봤다.
정산은 다음날에 15,517원과 1,024원이었다
다음날 카드에 15,517원과 1,024원이 찍혔다.
화면에 2–3일 뒤 반영된다는 식으로 보였는데, 하루 지나자마자 숫자가 바뀌었다. 공식 일할 계산표를 내가 만든 것이 아니다. 바뀐 카드 화면만 적는다.

| 항목 | 9월 8일 결제예정 (9월 6일 건) | 9월 9일 결제예정 (같은 건) |
|---|---|---|
| FSD (Tesla Korea_운영) | 150,000원 | 15,517원 |
| 프리미엄 커넥티비티 (Tesla Korea_운영) | 9,900원 | 1,024원 |
3일 사용한 비용으로 내가 읽는 숫자는 이렇다. FSD 15,517원, 프리미엄 커넥티비티 1,024원. 앞글의 하루 5,000원과 이번 15,517원을 30일 공식으로 끼워 맞추지는 않는다. 이번 카드에 찍힌 값이 15,517원이다.
계정은 이번에도 막히지 않았다
이번 실험에서 계정은 막히지 않았다.
댓글은 두세 번 더 해 보면 알게 된다고 했다. 하루 한 번, 이번 3일 한 번. 이 시점까지는 같은 계정으로 구독이 됐다. 앞으로 같은 실험을 이어 볼 예정이다. 계정이 막힐지는 아직 모른다. 막히지 않았다고 해서 반복 해지를 권하지 않는다.
FAQ — 검색으로 들어오는 질문
이번 숫자는 내 카드 화면이다.
3일 쓰면 무조건 15,517원인가? 모른다. 내 화면이 그 숫자다. 약관과 요금은 테슬라가 바꿀 수 있다.
프리미엄 커넥티비티 1,024원은 1,000원 아닌가? 카드에는 1,024원이다. 구어로 천 원이라고 말해도 영수증은 1,024원이다.
여러 번 하면 계정이 막히나? 댓글은 그렇게 말했다. 이번 3일 실험에서는 막히지 않았다. 다음 결과는 아직 없다.
장거리 때마다 이렇게 하면 되나? 이 글은 내 실험 기록이다. 남에게 해지 반복을 가르치는 글이 아니다.
주의점
반복 해지를 권하는 기록이 아니다.
감독형 주행은 손을 놓고 자는 기능이 아니다. 요금·계정 정책은 테슬라 앱과 카드 화면이 바뀌면 같이 바뀐다. 앞글 댓글의 계정 경고는 그대로 둔다. 이번 정산이 다음에도 같다는 보장은 내가 하지 않는다.
하루 5,000원 기록은 테슬라 FSD 구독 취소 환불 — 하루 사용 5천원에 있다. 충전기 셀프 시공을 포기한 기록은 전기차 충전기 자가설치 위험에 있다.